(대구=뉴스1) 공정식 기자 = 공공부문 승용차 5부제(요일제) 의무 시행 첫날인 25일 오전 대구 수성구청 앞에서 청원경찰과 구청 관계자가 차량 출입을 통제하고 있다. 2026.3.25/뉴스1jsgong@news1.kr관련 키워드중동사태고유가승용차5부제차량5부제공정식 기자 '포근한 봄' 농부는 밭갈이 구슬땀봄농사 준비하는 들녘봄농사 준비하는 농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