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안은나 기자 = 낮 최고 기온이 19도까지 오르며 포근한 봄날씨를 보인 24일 서울 성동구 하동매실거리를 찾은 시민들이 매화를 감상하고 있다. 2026.3.24/뉴스1coinlocker@news1.kr관련 키워드날씨봄매화봄꽃관련 사진'완전 봄이네''봄은 봄이네''완연한 봄이네'안은나 기자 대학생 격려하는 오세훈'3.5평' 대학생 자취방 찾은 오세훈·김정철오세훈, 개혁신당과 원룸 찾아 청년 의견청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