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명섭 기자 = 23일 충청북도 단양군 단양체육관 동관에서 열린 위더스제약 2026 민속씨름 단양온달장사씨름대회 여자부 단체전에서 우승한 안산시청(경기도)과 김기백 감독(왼쪽 첫번째)이 황소트로피와 인증서를 들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대한씨름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3.23/뉴스1msiron@news1.kr관련 키워드씨름관련 사진김성하, 소백장사 등극포효하는 소백장사 김성하황소트로피 든 소백장사 김성하김명섭 기자 단양온달장사씨름대회 무궁화장사에 오른 이다현단양온달장사씨름대회 여자부 개인전 우승단양온달장사씨름대회 매화장사에 오른 김채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