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부동산 정책 수립 과정에서 다주택자나 부동산 과다 보유 공직자를 배제하겠다는 입장을 밝힌 22일 서울 시내 부동산에 다주택자 급매 상담 안내문이 붙어 있다.
이날 이 대통령은 엑스(X)를 통해 "주택과 부동산 정책의 논의·입안·보고·결재 과정에서 다주택자와 비거주 고가 주택 소유자, 부동산 과다보유자를 배제하도록 청와대와 내각에 지시했다"고 밝혔다. 2026.3.22/뉴스1
kimkim@news1.kr
이날 이 대통령은 엑스(X)를 통해 "주택과 부동산 정책의 논의·입안·보고·결재 과정에서 다주택자와 비거주 고가 주택 소유자, 부동산 과다보유자를 배제하도록 청와대와 내각에 지시했다"고 밝혔다. 2026.3.22/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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