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서울 아파트값이 단기 반등 이후 상급지를 중심으로 조정 국면에 진입하는 신호가 뚜렷해지고 있다.
22일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3월 셋째 주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은 0.05% 상승해 전주(0.08%)보다 오름폭이 축소되며 7주 연속 둔화했다.
강남 3구와 용산, 강동의 약세에 더해 성동구와 동작구가 각각 103주, 57주 만에 하락으로 돌아서며 한강벨트 전반으로 조정 흐름이 확산되는 모습이다.
사진은 이날 오후 서울 시내 부동산에 붙은 다주택 급매 상담 안내문. 2026.3.22/뉴스1
kimkim@news1.kr
22일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3월 셋째 주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은 0.05% 상승해 전주(0.08%)보다 오름폭이 축소되며 7주 연속 둔화했다.
강남 3구와 용산, 강동의 약세에 더해 성동구와 동작구가 각각 103주, 57주 만에 하락으로 돌아서며 한강벨트 전반으로 조정 흐름이 확산되는 모습이다.
사진은 이날 오후 서울 시내 부동산에 붙은 다주택 급매 상담 안내문. 2026.3.22/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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