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진환 기자 = 정대선 현대비에스앤씨 사장의 부인 노현정 전 아나운서가 20일 오후 고(故) 정주영 현대그룹 명예회장 25주기 제사가 열린 서울 종로구 청운동의 정 명예회장 자택에 들어서고 있다. 2026.3.20/뉴스1kwangshinQQ@news1.kr관련 키워드고(故) 정주영 현대그룹 명예회장 25주기 제사관련 사진취재진 향해 인사하는 정몽준 이사장취재진 향해 인사하는 정몽준 이사장과 김영명 여사취재진 향해 인사하는 정몽준 이사장과 김영명 여사김진환 기자 취재진 향해 인사하는 정몽준 이사장취재진 향해 인사하는 정몽준 이사장과 김영명 여사취재진 향해 인사하는 정몽준 이사장과 김영명 여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