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오대일 기자 = 20일 오후 서울 강남구 호텔리베라청담에서 열린 프로배구 진에어 2025-2026 V리그 포스트시즌 미디어데이에서 여자부 참가팀 감독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왼쪽부터 GS칼텍스 이영택 감독, 한국도로공사 김종민 감독, 현대건설 강성형 감독, 흥국생명 요시하라 토모코 감독. 2026.3.20/뉴스1kkorazi@news1.kr오대일 기자 코스피, 23만전자·144만닉스에 사상 최고치韓 증시 랠리 이끄는 반도체 투톱코스피, 5%대 급등…사상 첫 6900선 돌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