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뉴스1) 공정식 기자 = 19일 대구 북구 엑스코(EXCO)에서 개막한 '제26회 대구건축박람회(DAHOS 2026)'를 찾은 관람객이 가정용 사우나를 살펴보고 있다. 업체 관계자는 "코로나19 대유행 이후 대중목욕탕, 사우나 이용을 자제하는 사람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다"고 말했다.
22일까지 열리는 이번 박람회는 '생활을 편리하게, 공간을 아름답게'를 주제로 국내 150여 개 기업이 참여해 영남권 건축 산업의 최신 흐름을 보여준다. 2026.3.19/뉴스1
jsgong@news1.kr
22일까지 열리는 이번 박람회는 '생활을 편리하게, 공간을 아름답게'를 주제로 국내 150여 개 기업이 참여해 영남권 건축 산업의 최신 흐름을 보여준다. 2026.3.19/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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