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DC 로이터=뉴스1) 윤다정 기자 = 털시 개버드 미 국가정보국(DNI) 국장이 18일(현지시간) 열린 상원 정보위원회 청문회에 출석해 답변하고 있다. 개버드는 이날 이란 핵 위협이 임박한 수준이었냐는 질문에 "위협이 임박한 것이 무엇인지 판단하는 것은 정보기관의 책임이 아니다"라며 "그것은 대통령의 판단에 달렸다"고 답했다.ⓒ 로이터=뉴스1윤다정 기자 [포토] 日 다카이치 "못하는 건 못한다고 할 것"[포토] 테헤란서 라리자니·솔레이마니 장례식 거행[포토] 어둑어둑한 쿠바 아바나 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