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김진환 기자 = 19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제41회 국제의료기기·병원설비 전시회(KIMES 2026)를 찾은 외국인 관람객이 3D 안면 피부진단기 체험을 하고 있다.
KIMES는 의료기기 협회·단체들이 1980년부터 매년 여는 국내 최대 의료기기·병원설비 전문 전시회로 국내 846개사·해외 644개사 등 총 41개국 1,490개 제조사가 참가한다. 2026.3.19/뉴스1
kwangshinQQ@news1.kr
KIMES는 의료기기 협회·단체들이 1980년부터 매년 여는 국내 최대 의료기기·병원설비 전문 전시회로 국내 846개사·해외 644개사 등 총 41개국 1,490개 제조사가 참가한다. 2026.3.19/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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