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지혜 기자 =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19일 서울 송파구 시그니엘 서울에서 열린 스키·스노보드 국가대표 격려행사에서 스노보드 여자 빅에어 동메달을 딴 유승은에게 특별 포상금을 전달하고 있다. 2026.3.19/뉴스1pjh2580@news1.kr관련 키워드신동빈롯데최가온김상겸유승은박지혜 기자 GS칼텍스, 5년만에 봄배구 진출'실바 트리플크라운' GS칼텍스, 4년 만에 봄배구실바 한 시즌 최다 득점 신기록! GS칼텍스, 5년 만에 봄배구 진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