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헤란 로이터=뉴스1) 김경민 기자 = 이란 테헤란에서 페르시아 새해를 앞둔 18일(현지시간) 그랜드 바자르 내 옷가게 상점 주인. 2026.3.18ⓒ 로이터=뉴스1김경민 기자 [포토] 마크롱 대통령[포토] 두 국가 해법을 위한 국제 연합 회의[포토] 바브엘만데브 해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