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성=뉴스1) 공정식 기자 = 지난해 초대형 산불로 막대한 피해를 본 경북 의성군 점곡면 동변리 일원 425만㎡(425㏊) 규모가 '제1호 산림경영특구'로 지정됐다. 사진은 18일 오후 의성군 점곡면 동변리 산불 피해 지역.
산림경영특구 지정은 '경북 산불 특별법'에 따라 초대형 산불 피해 산림을 단순 복구에 그치지 않고, 소득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 발판으로 삼기 위한 것이다. 2026.3.18/뉴스1
jsgong@news1.kr
산림경영특구 지정은 '경북 산불 특별법'에 따라 초대형 산불 피해 산림을 단순 복구에 그치지 않고, 소득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 발판으로 삼기 위한 것이다. 2026.3.18/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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