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뉴스1) 공정식 기자 = 18일 경북 안동시 일직면의 한 임시주거용 조립주택에서 산불 피해 이재민이 1년이 되도록 집으로 돌아가지 못하는 답답한 마음을 달래려 산책하고 있다. 2026.3.18/뉴스1jsgong@news1.kr관련 키워드산불경북산불관련 사진'경북 산불 1년' 답답한 이재민 마음'경북 산불 1년' 집은 언제쯤?경북 산불 1년, 여전히 피난 생활공정식 기자 '경북 산불 1년' 답답한 이재민 마음'경북 산불 1년' 집은 언제쯤?경북 산불 1년, 여전히 피난 생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