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지혜 기자 = 세계적인 현대미술 거장 데이미언 허스트가 18일 오전 서울 종로구 국립현대미술관 서울에서 열린 자신의 개인전 '진실은 없어 그러나 모든 것은 가능하지' 기자간담회에서 김성희 국립현대미술관장과 악수를 나누고 있다. 2026.3.18/뉴스1pjh2580@news1.kr관련 키워드허스트데이미언허트박지혜 기자 광화문광장에 BTS 대형 무대 설치중광화문광장에 설치중인 BTS 대형 무대'봄이 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