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어·해골’의 그 작가 허스트, 서울에

(서울=뉴스1) 박지혜 기자 = 세계적인 현대미술 거장 데이미언 허스트가 18일 오전 서울 종로구 국립현대미술관 서울에서 열린 자신의 개인전 '진실은 없어 그러나 모든 것은 가능하 …
(서울=뉴스1) 박지혜 기자 = 세계적인 현대미술 거장 데이미언 허스트가 18일 오전 서울 종로구 국립현대미술관 서울에서 열린 자신의 개인전 '진실은 없어 그러나 모든 것은 가능하지' 기자간담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번 전시는 세계적인 현대미술 작가 데이미언 허스트(Damien Hirst)의 작업 전반을 아우르는 아시아 최초의 대규모 개인전으로, 3월 20일부터 6월 28일까지 열린다. 2026.3.18/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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