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최지환 기자 = 17일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전광판에 원·달러 환율이 표시되어 있다.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7.5원 내린 1,490.0원에 출발했다. 2026.3.17/뉴스1choipix@news1.kr관련 키워드코스피증시시황관련 사진폭락 딛고 반등하는 코스피'검은 화요일' 충격 딛고 상승 출발하는 코스피8400선 회복한 코스피최지환 기자 '무슨 책을 고를까?''독서의 세계 속으로'책 추천해주는 '북마카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