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 배우 김도연(왼쪽부터)과 전소민, 어일선 감독, 추소정이 16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열여덟 청춘’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열여덟 청춘'은 남다른 교육관을 가진 쿨한 교사 희주(전소민 분)와 그런 담임이 귀찮기만 한 18세 고등학생 순정(김도연 분)이 만나 자신의 존재감을 찾아가는 빛나는 청춘의 기록을 그린 작품이다. 2026.3.16/뉴스1
rnjs337@news1.kr
'열여덟 청춘'은 남다른 교육관을 가진 쿨한 교사 희주(전소민 분)와 그런 담임이 귀찮기만 한 18세 고등학생 순정(김도연 분)이 만나 자신의 존재감을 찾아가는 빛나는 청춘의 기록을 그린 작품이다. 2026.3.16/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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