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신웅수 기자 = 2차 종합특검팀(특별검사 권창영) 수사관들이 16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 윤한홍 의원실에서 '대통령 관저 이전' 의혹에 대한 수사를 마친 후 의원실을 나서고 있다. 2026.3.16/뉴스1phonalist@news1.kr관련 키워드국회관련 사진노동절 맞아 주4일제 주장하는 이종욱 후보여의도에서 열린 '전국노동자대회'노동절 맞아 '한국노총 전국노동자대회' 찾은 정원오 후보신웅수 기자 더불어민주당, 조작기소특검법 의안과 제출조작기소특검법 제출하는 천준호 권한대행의안과 제출되는 조작기소특검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