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김도우 기자 = 지난달 서울 집값이 한 달 전보다 0.66% 오른 것으로 집계됐다.
16일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2월 서울 주택종합 매매가격은 전월 대비 0.66% 상승했다. 상승폭은 1월(0.91%)보다 0.25%포인트(p) 줄어 오름세가 다소 완만해졌다.
사진은 이날 서울 중구 남산에서 바라본 아파트 단지. 2026.3.16/뉴스1
pizza@news1.kr
16일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2월 서울 주택종합 매매가격은 전월 대비 0.66% 상승했다. 상승폭은 1월(0.91%)보다 0.25%포인트(p) 줄어 오름세가 다소 완만해졌다.
사진은 이날 서울 중구 남산에서 바라본 아파트 단지. 2026.3.16/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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