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신웅수 기자 = 전국학부모단체연합 등 시민사회단체 회원들이 16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이물질 의혹과 관련해 특검을 촉구하고 있다. 2026.3.16/뉴스1phonalist@news1.kr관련 키워드국회관련 사진[국감] 의원 질의에 답하는 김홍근 경기남부청장 직무대리[국감] 발언하는 이승협 경기북부청장[국감] 발언하는 이승협 경기북부청장신웅수 기자 [국감] 오동운 공수처장, 법사위 업무보고[국감] 법사위 국정감사 답변하는 오동운[국감] 고위공직자 수사 관련 답변하는 오동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