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안은나 기자 = 영화 '왕과 사는 남자' 관객이 1346만명을 돌파하며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최고 흥행을 기록한 가운데 16일 서울 종로구 청계천 영도교를 찾은 시민들이 다리의 유래를 살펴보고 있다.
영도교(永渡橋)는 세조3년인 1457년 단종이 왕위를 빼앗기고 강원도 영월로 유배가기 전 정순왕후가 마지막 배웅을 한 곳으로 다시 만날 수 없는 영원한 이별을 한 곳이라 하여 영이별다리·영이별교·영영건넌다리 등으로 불렸다. 2026.3.16/뉴스1
coinlocker@news1.kr
영도교(永渡橋)는 세조3년인 1457년 단종이 왕위를 빼앗기고 강원도 영월로 유배가기 전 정순왕후가 마지막 배웅을 한 곳으로 다시 만날 수 없는 영원한 이별을 한 곳이라 하여 영이별다리·영이별교·영영건넌다리 등으로 불렸다. 2026.3.16/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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