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공항=뉴스1) 이호윤 기자 = 중동 사태가 장기화 조짐을 보이며 국제유가 오름세가 지속되고 있다. 이에 15일 항공 업계에 따르면 국내 항공사들이 다음 달 유류할증료는 이달보다 큰 폭으로 오를 것으로 예상돼 다음 달 발권하는 국제선 항공권 가격은 같은 노선이라도 이달보다 많게는 10만원 이상 비싸질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사진은 이날 인천국제공항 계류장에 항공기가 이륙하는 모습. 2026.3.15/뉴스1
256@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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