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주=뉴스1) 이호윤 기자 = 15일 조선중앙통신에 따르면 지난 14일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국무위원장)와 딸 김주애가 참관한 가운데 신형 600㎜ 초정밀 다연장방사포 타격훈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김 위원장은 훈련 목적에 대해 “420㎞ 사정권 안에 있는 적들에게 불안을 주고 전술핵무기의 파괴적 위력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은 이날 경기 파주시 오두산통일전망대에서 바라본 북한 초소의 모습. 2026.3.15/뉴스1
256@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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