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김명섭 기자 = 15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2026서울마라톤 겸 제96회 동아마라톤 풀코스에 참가한 선수들이 힘차게 출발을 하고 있다. 서울마라톤은 세계육상연맹(WA) 공인 최고 등급인 '플래티넘 라벨'을 획득한 국제 마라톤대회다. 이번 대회에는 엘리트 선수는 물론 시민 러너들도 참가하는 대회로, 풀코스 2만명과 10㎞ 코스 2만명 등 총 4만여명이 서울 시내를 달렸다. 2026.3.15/뉴스1
msiro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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