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뉴스1) 박찬수 기자 = 이명구 관세청장은 13일 서울본부세관에서 이반 얀차렉 주한 체코 대사를 만나 우리 기업의 체코 수출 확대를 지원하기 위한 양국 간 관세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면담은 최근 체코 두코바니(Dukovany) 원전 사업을 계기로 양국 간 경제 협력이 심화하고 있는 가운데, 체코 진출 기업의 원활한 통관 환경을 조성하고 관세당국 간 공조 체계를 공고히 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관세청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3.13/뉴스1
pcs4200@news1.kr
이번 면담은 최근 체코 두코바니(Dukovany) 원전 사업을 계기로 양국 간 경제 협력이 심화하고 있는 가운데, 체코 진출 기업의 원활한 통관 환경을 조성하고 관세당국 간 공조 체계를 공고히 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관세청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3.13/뉴스1
pcs4200@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