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뉴스1) 박찬수 기자 = 배재대 한국어학당 학생들이 설날을 앞두고 10일 김욱 총장(가운데)을 찾아 세배했다. 베트남, 파키스탄, 알제리, 러시아, 키르기스스탄, 우즈베키스탄, 미얀마 출신 유학생 13명은 형형색색의 한복을 갖춰 입고 차례로 세배했다
김 총장은 세뱃돈을 주며 “세배했으면 세뱃돈을 받는 것도 한국 고유의 문화”라며 “올 한 해에는 유학 생활이 더욱 보람 있고 건강과 행운이 가득하길 바란다”고 덕담했다. (배재대학교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2.10/뉴스1
pcs4200@news1.kr
김 총장은 세뱃돈을 주며 “세배했으면 세뱃돈을 받는 것도 한국 고유의 문화”라며 “올 한 해에는 유학 생활이 더욱 보람 있고 건강과 행운이 가득하길 바란다”고 덕담했다. (배재대학교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2.10/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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