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뉴스1) 홍수영 기자 = 13일 오후 2시10분쯤 제주시 노형오거리를 운행하던 25톤 트럭에서 월동무가 쏟아져 도로에 나뒹굴고 있다. (제주경찰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3.13/뉴스1gwin@news1.kr홍수영 기자 제주 연화못 찾은 가마우지제주 연화못 찾은 가마우지벚꽃 산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