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경찰이 오는 21일 열리는 방탄소년단(BTS) 컴백 공연을 앞두고 중동 상황 등 국제 정서 악화에 따른 테러 발생 가능성을 차단하기 위해 경찰특공대 등 가용 경력을 최대한 동원한다.
13일 서울경찰청에 따르면 행사장 내로 차량이 돌진할 가능성을 대비해 도로에 경찰 버스와 물통형 바리케이드 등을 설치하고, 행사장 내 위험 물품 반입을 차단하기 위해 관람객 출입구 30곳에 문형 금속탐지기를 설치할 예정이다.
사진은 이날 오후 서울 광화문광장 인근 건물 외벽 전광판에 나오는 BTS 공연 홍보 영상. 2026.3.13/뉴스1
kimkim@news1.kr
13일 서울경찰청에 따르면 행사장 내로 차량이 돌진할 가능성을 대비해 도로에 경찰 버스와 물통형 바리케이드 등을 설치하고, 행사장 내 위험 물품 반입을 차단하기 위해 관람객 출입구 30곳에 문형 금속탐지기를 설치할 예정이다.
사진은 이날 오후 서울 광화문광장 인근 건물 외벽 전광판에 나오는 BTS 공연 홍보 영상. 2026.3.13/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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