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정부가 먹거리와 에너지, 생활필수품 등을 민생물가 특별관리품목으로 지정해 집중 관리하기로 한 가운데 13일 서울 시내의 한 대형마트에서 시민이 장을 보고 있다.
이번에 지정된 품목은 23개로, 돼지고기와 냉동육류·계란·고등어·쌀·콩·전분당·식용유·가공식품·화장지·세제 등이 포함됐다. 2026.3.13/뉴스1
kimkim@news1.kr
이번에 지정된 품목은 23개로, 돼지고기와 냉동육류·계란·고등어·쌀·콩·전분당·식용유·가공식품·화장지·세제 등이 포함됐다. 2026.3.13/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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