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르티나담페초=뉴스1) 사진공동취재단 = 양오열 선수단장(오른쪽)과 전선주 선수촌장이 12일(현지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 컬링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 코르티나 패럴림픽 휠체어컬링 혼성 4인조 캐나다와의 예선전에서 태극기를 흔들며 응원을 하고 있다. 2026.3.12/뉴스1kkorazi@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