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뉴스1) 김민지 기자 = 12일 오후 경기도 이천 두산베어스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시범경기 두산 베어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에서 두산 김원형 감독이 피치를 바라보고 있다. 2026.3.12/뉴스1kimkim@news1.kr관련 키워드KBO프로야구시범경기키움두산관련 사진2026 KBO 시범경기 개막파란 하늘 아래 펼쳐진 KBO 시범경기KBO 시범경기 개막김민지 기자 파란 하늘 아래 펼쳐진 KBO 시범경기2026 KBO 시범경기 개막KBO 시범경기 개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