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천=뉴스1) 김민지 기자 = 12일 오후 경기도 이천 두산베어스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시범경기 두산 베어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에서 두산 팬들이 열띤 응원을 하고 있다.
이번 시범경기는 이날부터 24일까지 팀당 12경기, 총 60경기가 열린다. 2026.3.12/뉴스1
kimkim@news1.kr
이번 시범경기는 이날부터 24일까지 팀당 12경기, 총 60경기가 열린다. 2026.3.12/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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