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뉴스1) 윤일지 기자 = 11일 오후 부산 영도구 청학동 일대에서 열린 국립한국해양대학교 외국인 유학생 기숙사 입주식에서 외국인 유학생들이 기숙사를 둘러보고 있다.
이 기숙사는 도심에 방치된 빈집을 새롭게 단장해 외국인 유학생 5명이 거주할 수 있는 공간으로 마련됐다. 2026.3.11/뉴스1
yoonphoto@news1.kr
이 기숙사는 도심에 방치된 빈집을 새롭게 단장해 외국인 유학생 5명이 거주할 수 있는 공간으로 마련됐다. 2026.3.11/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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