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김진환 기자 = 10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AI 딥페이크 탐지 분석 모델 시연회’가 열리고 있다.
행정안전부는 국립과학수사연구원(국과수)과 함께 개발한 ‘AI 딥페이크 탐지 모델’을 오는 6월 치러지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 적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6.3.10/뉴스1
kwangshinQQ@news1.kr
행정안전부는 국립과학수사연구원(국과수)과 함께 개발한 ‘AI 딥페이크 탐지 모델’을 오는 6월 치러지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 적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6.3.10/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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