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뉴스1) 구윤성 기자 = 9일 오후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C조 대한민국과 호주의 경기, 9회말 1사 1루 대한민국 이정후가 윙그로브의 타구를 잡아낸 뒤 안도하고 있다. 2026.3.9/뉴스1kysplanet@news1.kr관련 키워드2026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2026야구스포츠도쿄돔호주관련 사진WBC 첫 우승 베네수엘라, 짜릿한 샴페인 샤워WBC 첫 우승 베네수엘라, 열광적인 샴페인 샤워베네수엘라, 사상 첫 WBC 우승구윤성 기자 1분기 방한객 476만명 '역대 최대''K컬처 열풍'에 1분기 방한객 476만명 '역대최대''BTS 효과 톡톡' 1분기 방한객 역대 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