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오대일 기자 = 백악산(북악산) 한양도성 탐방 안내소 6곳이 재개관한 9일 오후 서울 종로구 창의문에서 열린 개소식에서 허민 국가유산청장과 방송인 파비앙씨 등 참석자들이 창의문 안내소-돌고래쉼터 구간 성곽길을 걷고 있다.
지난 2023년 자율입산제 도입으로 폐쇄된 후 2년 만에 재개관하는 한양도성 6개 권역 탐방안내소(창의문, 청운대, 곡장, 숙정문, 말바위, 삼청)는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연중무휴 운영되며, 탐방객 안내와 탐방로 순찰을 맡아 안전한 관람 환경을 조성하고, 추후 탐방객을 위한 해설 프로그램과 문화공연 등도 순차적으로 재개할 예정이다. 2026.3.9/뉴스1
kkorazi@news1.kr
지난 2023년 자율입산제 도입으로 폐쇄된 후 2년 만에 재개관하는 한양도성 6개 권역 탐방안내소(창의문, 청운대, 곡장, 숙정문, 말바위, 삼청)는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연중무휴 운영되며, 탐방객 안내와 탐방로 순찰을 맡아 안전한 관람 환경을 조성하고, 추후 탐방객을 위한 해설 프로그램과 문화공연 등도 순차적으로 재개할 예정이다. 2026.3.9/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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