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명섭 기자 = 박주민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예비후보와 서영교 국회의원이 7일 서울 광화문 서십자각에서 열린 2026년 3·8세계여성읜 날 기념 제41회 한국여성대회에서 스티커를 붙이고 있다. 이번 대회는 '빛의 혁명을 완수하라! 성평등이 민주주의의 완성이다 모이자광장으로, 여성주권자의 힘으로!'라는 슬로건으로 열렸다. 2026.3.7/뉴스1msiron@news1.kr관련 키워드한국여성대회3.8세계여성의날관련 사진얼굴에 여성의날 스티커 붙이는 박주민지난해 재심으로 61년 만에 무죄가 확정된 성폭력 피해자 최말자씨 축사한국여성대회 축사하는 최말자씨김명섭 기자 얼굴에 여성의날 스티커 붙이는 박주민지난해 재심으로 61년 만에 무죄가 확정된 성폭력 피해자 최말자씨 축사한국여성대회 축사하는 최말자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