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뉴스1) 박정호 기자 = 7일 오후 경기도 파주시 금릉동 파주 스타디움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6 2라운드 파주 프런티어 FC와 수원삼성블루윙즈의 경기에서 수원 김준홍 골키퍼가 선방을 이어가고 있다 . 2026.3.7/뉴스1pjh2035@news1.kr박정호 기자 반도체 전성시대 만난 SK-삼성, 주가도 고공행진 중SK하이닉스 고공행진에 미소 '활짝'137.64포인트 상승 마감한 코스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