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뉴스1) 박정호 기자 = 7일 오후 경기도 파주시 금릉동 파주 스타디움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6 2라운드 파주 프런티어 FC와 수원삼성블루윙즈의 경기에서 후반 선제골이자 결승골을 넣은 수원 김지현이 서포터즈 앞으로 달려가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2026.3.7/뉴스1pjh2035@news1.kr박정호 기자 애플, 맥북·아이패드 가격 전격 인상애플, 맥북·아이패드 가격 전격 인상애플, 맥북·아이패드 가격 전격 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