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월=뉴스1) 신관호 기자 = 7일 오후 강원 영월군 청령포에 여행객들이 몰려든 가운데 한 관광객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조선 6대 임금 단종을 다룬 영화 '왕과 사는 남자'(왕사남)가 1000만 명이 넘는 누적 관람객을 기록하는 등 흥행하면서 단종 유배지였던 청령포도 인기를 누리고 있다. 2026.3.7/뉴스1skh881209@news1.kr신관호 기자 \'왕사남\' 관광객 몰린 영월중앙시장 식품안심구역 지정오유경, '왕사남' 흥행 명소 영월에 안심먹거리 지원\"세계유산 장릉입니다\"… 왕사남 보고 영월 찾은 관광객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