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월=뉴스1) 신관호 기자 = 조선 6대 임금 단종을 다룬 영화 '왕과 사는 남자'(왕사남)의 누적 관객 수가 1000만 명을 넘어선 가운데, 3월 첫 토요일인 7일 오후 단종 유배지였던 강원 영월군 청령포에 여행객들이 몰려들고 있다. 청령포는 천연기념물 제349호 '관음송'을 비롯해 소나무 숲과 자연 경관이 어우러진 영월 대표 관광지 중 한 곳이다. 2026.3.7/뉴스1skh881209@news1.kr신관호 기자 "단종의 능 장릉입니다"… 왕사남 보고, 유네스코 세계유산도 보고"청령포 노래도 있어?"… 영월 찾은 왕사남 관객들"정순왕후와 단종이네"… 영월 청령포 찾은 왕사남 팬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