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김진환 기자 = 7일 오전 10시1분쯤 서울 용산구 한강로3가의 한 주택 건물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 대원들이 잔불 정리를 하고 있다.
소방 당국에 따르면 전기난로를 사용하던 중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현재까지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2026.3.7/뉴스1
kwangshinQQ@news1.kr
소방 당국에 따르면 전기난로를 사용하던 중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현재까지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2026.3.7/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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