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유승관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과 권영세 국민의힘 의원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6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용산국제업무지구 '글로벌 허브' 인가 '거대 베드타운'인가? 주택 1만호 공급 논란과 해법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에서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2026.3.6/뉴스1fotogyoo@news1.kr유승관 기자 논의하는 여야임이자 재경위원장과 대화 나누는 정태호 민주당 간사국회 재경위,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 후보자 인사청문경과보고서 채택 보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