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뉴스1) 이종재 기자 = 우상호 전 청와대 정무수석이 5일 6·3 지방선거 강원도지사 선거 예비후보로 등록한 후 첫 행보로 춘천의 한 딸기농장에서 청년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우 후보는 이날 약 1시간 동안 직접 딸기를 수확하고 포장 작업을 함께했다.(우상호 예비후보 측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3.5/뉴스1leejj@news1.kr이종재 기자 춘천 딸기농장 찾은 우상호 예비후보인제 백담계곡 설경장독대에 하얀 눈이 수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