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FP=뉴스1) 진성훈 기자 =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습 첫날인 지난달 28일(현지시간) 이란 남부 호르모즈간주의 한 여자 초등학교가 공격을 받아 수업 중이던 여학생 다수를 포함해 최대 181명이 사망한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 3일 이들의 장례식이 진행된 가운데 굴착기를 이용해 아이들이 묻힐 땅을 파는 작업이 진행되고 있다.(이란 프레스센터 배포)ⓒ AFP=뉴스1관련 키워드이란미국이스라엘관련 사진[포토] 공습으로 파손된 테헤란 병원[포토]전사 미군 장병 유해 이송행렬에 거수경례하는 트럼프인천~두바이 항공편, 15일까지 중단 연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