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최지환 기자 = 5일 오전 사이드 쿠제치 주한 이란 대사의 기자회견을 앞둔 서울 용산구 주한 이란 대사관에 미군과 이스라엘의 공습으로 사망한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의 초상이 걸려 있다. (공동취재) 2026.3.5/뉴스1choipix@news1.kr관련 키워드사이드 쿠제치주한 이란대사이란이슬람공화국서울관련 사진인사말 하는 주한 이란 대사토론회 참석한 주한 이란 대사호르무즈 해협에 대해 말하는 주한 이란 대사최지환 기자 쿠팡 7분기 만에 적자 전환, 1분기 영업손실 3500억원쿠팡, 4년 3개월만에 최대 분기 손실'개인정보 유출 사태' 쿠팡 적자 전환, 3500억원 영업손실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