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황기선 기자 = 통일교 금품 수수 의혹을 받는 김규환 전 미래한국당 의원이 5일 오전 서울 서초구 고등검찰청에 마련된 검경 합동수사본부에 조사를 위해 출석하고 있다. 2026.3.5/뉴스1juanito@news1.kr관련 키워드통일교게이트김규환합수본관련 사진'통일교 금품 의혹' 김규환 전 의원 합수본 2차 조사 출석입장 밝히는 김규환 전 의원합수본 2차 조사 출석하는 김규환 전 의원황기선 기자 사전투표 D-1, 절정을 향해가는 6·3 지방선거'댕댕이도 투표 독려'사전투표 앞두고 뜨거워지는 선거 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