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 = 외교부는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습과 이란의 반격으로 중동 지역의 군사적 긴장이 고조됨에 따라 이란 및 이스라엘 일대에 체류하던 우리 국민 140명이 각각 인접국으로 안전하게 대피했다고 3일(현지시간) 밝혔다.
이란과 이스라엘, UAE, 사우디아라비아, 쿠웨이트, 오만 등 중동 지역 13개 국가에 체류 중인 우리 국민은 2만여 명이다.
jjjioe@news1.kr
이란과 이스라엘, UAE, 사우디아라비아, 쿠웨이트, 오만 등 중동 지역 13개 국가에 체류 중인 우리 국민은 2만여 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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