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정호 기자 = 정치 브로커 명태균 씨가 실소유한 미래한국연구소의 부소장이었던 강혜경 씨가 4일 오전 서울시 서초구 서초동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오세훈 서울시장과 강철원 전 서울시 정무부시장, 후원자인 사업가 김 모 씨에 대한 정치자금법위반 첫 공판에 증인으로 출석하고 있다. 2026.3.4/뉴스1pjh2035@news1.kr관련 키워드오세훈관련 사진오세훈 후보 '삶의질 특별시 서울'현수막 내건 오세훈 캠프'시작된 변화 압도적 완성' 내건 오세훈박정호 기자 전태일 열사 추모 나선 정원오 후보전태일 다리 찾은 정원오 후보전태일 열사 동생 만난 정원오 후보